[마영전]마영전 캐릭터 추천 가이드.

...맨날 마영전 캐릭 추천으로 검색해서들 오길래 각 잡고 걍 제대로 써보겠음.(...)
기본은 전에 썼던 글인데 여기 +@로 몇 가지 덧붙이겠어요.
이를테면 각 캐릭터로써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매너라던가 뭐 그런거.

가이드와 특성을 포함해서 내용이 무지 길기 때문에
그런거 다 필요없고 추천만 해주세요 하는 사람을 위해 심플하게 결론만 위에 미리 적어 놓겠다.

[서버 선택법]
1.난 복잡한거 필요 없고 무쌍난무 하고 싶음->째섭 가세요
2.전투는 좀 어려워야 제맛이제->프섭 컴온

[캐릭 선택법]
1.안정적인게 좋음.어느 파티든 잘 가면 좋겠음.게임은 좀 해봤음.->피오나
2.다소 힘든 캐릭터라도 좋음.끈기 있는 편.게임은 많이 해봤음.->리시타
3.이쁜게 좋음.편한게 좋음.게임은 많이 해본건 아님.이거저거 다 해보고 싶음.->이비


그리고 내가 시타 외의 다른 캐릭터는 친구들의 플레이밖에 보지 못한 관계로
되도록 물어보긴 했지만 이비나 피오나에 대한 정보는 꽤나 불확실 할 수 있으며,
또한 리시타는 개인적으로 키우며 느낀 평컨 중심의 가이드라인임을 강조한다.
이비와 피오나는 다른 캐릭터의 관점에서 보았을때의 가이드라인이 섞여 있으므로
다른 캐릭터들이 불편해 하는 점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측면으로 봐주면 좋을듯 하다.
그리고 유감이지만 카록과는 전투를 같이 한 적이 없는 관계로 가이드가 없다.
또한 이 가이드는 프리미어 서버 기준이다.

그리고 이글은 이비 개편 전의 글로,현재와는 조금 상황이 달라졌다.
연금술로 마법이 다 묶이게 되면서 일부 스킬이 단계별 차징식으로 바뀌었다.
스탭비에 대해서는 특성이 일부 바뀌었으니 이 점에 유의하기를.
개편 후 특성에 대해서는 붉은 색으로 표시한다.


째섭:다소 컨이 부족해도 무쌍하는 기분으로 적절하게 싸울 수 있는 느낌.
프섭:컨트롤이 계급이다. 만만한 레이드가 아니라면 셔틀은 죄인취급.

[리시타 가이드]
리시타는 히트 앤 런 계열의 쌍검 캐릭터로,빠른 공속을 갖춘 캐릭터다.
하지만 워낙 방어력이 종잇장인데다 회피의 특성상 죽음과 종이 한 장 차이인지라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기 까지는 꽤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초보자 지향 캐릭터라고 기재 되어 있지만 쌩구라다.의외로 상급자 지향 캐릭터.
초보캐라고 해서 사람들이 조낸 많이 낚이지만 대부분은 초반 장벽을 넘지 못하거나
파티에 묻어가는 식으로 대량 잉여를 양산하는 비운의 루트를 타고 있다.
그래서 잉여 비율이 월등히 높지만 후반에 개념 컨트롤러들의 플레이를 보게 되면 입이 떡 벌어짐.

기본적인 설정으로는 슬립스루와 슬립대시라는 회피기를 사용하는 히트 앤 런 캐릭터.
회피기가 주는 영점 몇초라는 짧은 시간을 이용한 순간 플레이의 스릴이 굉장히 좋다.
익숙해 지면 보스의 코 앞에서 회피 한 후에 옆구리를 치고 빠지는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리시타는 검시타와 창시타 두 종류가 있다.
검시타는 공속,회피,크리티컬을 중점으로 한 쌍검계 캐릭터이며,
창시타는 방어와 회피를 버리고 지속적인 공격을 중심으로 하는 화력캐이다.

관계 없는 말이지만 데빌캣이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꾸미는 재미가 거의 없다.
심지어 이번 신년 한복 이벤트에는 남캐용 옷은 만들지도 않았다.
괜찮은 옷이든 장비든 꿈도 희망도 없으니 전투 외의 재미를 바란다면 포기하는게 좋다.

회피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회피로 SP게이지가 차지 않는다.
전투 내에 꾸준히 SP게이지를 모으지 않으면 보스방에 갔을 때 SP스킬을 쓰기 힘들다.
그만큼 연출이 화려한 편이지만 이 점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검시타
검시타는 솔직히 말해 공속+크리캐이기 때문에 화력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다.
회피 자체도 숙련도에 의해 크게 성공률이 갈리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때려봤자 솔직하게 말해서 데미지 딜링은 더딘 편.(...)
빠른 공속과 회피의 희열이 아니라면 솔직히 조금 망설여지는 캐릭터가 되었음.
참고로 말하자면 동렙 피오나에 비해 공격력이 낮다.

가장 빠른 공속과 회피로 한 번 시타를 하게 되면 나머지는 못한다고 함.
하지만 유저 수 만큼 당연히 잉여도가 높아 일부 파티에서 거부당하고 있다.(...)
시타 자체는 일대다수에 적합한 캐릭터라 잡몹구간에선 월등히 우월하다.
보스방에서는 특성 상 대처가 쉬운 편은 아니지만 보스의 패턴을 숙지한다면
보스의 패턴의 헛점을 파고 들어 치고 빠지는 것이 가능하다.
검시타의 기본 전술은 회피 후 더블 크레센트,3타 스매후 퓨리연계,4타스매+추가타 후 재빠른 후퇴다.
하지만 어쨌든 밥줄은 회피 후 더크+크리터지면 퓨리다. ...더크 생기기 전엔 도대체 뭘로 싸웠단 말인가...


■ 창시타
현존캐 최고의 화력캐.대신 회피에 제한이 걸림.(검시타는 회피에 무적시간 존재)
잉여의 비율이 높은 시타 중에서도 특히나 잉여비율이 극도로 높은 편.
개편하고 나서 그나마 조금 나아진데다 숫자도 늘었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잉여인 것이 슬픈 현실.

회피기 추가와 변신 후 3690덕분에 현 시점에서는 검시타 이상의 존재감을 얻는데 성공했다.
에피7이후로는 창시타를 찾는 전투가 있을 정도.(...)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째섭에서나 날아다니지 프리미어에서는 인장 셔틀.
누누히 말하지만 프섭에서는 컨트롤이 계급장이다.


대체적으로 다운 게이지가 빨리 차는 거미계 몹과 상성이 굉장히 좋다.
초반에 주력으로 사냥하게 되는 은둔자나 라고에서 솔플이 가능할 정도.
스태미너 관리만 잘 한다면 3690만으로도 몹을 관광보내 버릴 수 있다.
기본적으로 변신 후에 진가를 발휘하는 캐릭터.
본래 창시타는 회피기가 없었으나 개편 후 앞으로 굴러 회피하는 모션이 추가되었다.
검시타와 달리 무적시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회피기에 너무 의존하지 말자.
특이한 점은 창시타의 회피모션은 검시타와 달리 타격 판정을 가지고 있다.
회피기로 부파를 했다는 도시전설도 있으나 시도하지는 말자.(...)


[개인적인 플레이 어드바이스]
리시타는 경/중갑이 기본이며 후반에 가서야 플레이트를 입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쌍검 캐릭이 그렇듯이 방어력이 생각보다 매우 약하다.
따라서 보스의 코 앞에 뛰어들어 무조건 칼질을 하는 행위는 죽여달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리시타 뉴비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스타일이므로 제발 좀 조심하자.
되도록이면 보스의 주변을 적당히 맴돌며 기회를 보고 자신이 확실하게 회피 가능한 패턴에 뛰어들어 공격한 후
공격 또는 회피를 마무리 지은 시점에서 추가 공격이 불가능하다면 미련없이 빠져 나오기를 권한다.
어려운 레이드에서는 당신이 얼마나 쳐맞아가며 극딜을 했느냐보다 죽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파티에서 쓸 수 있는 피깃의 수는 제한되어 있다.
그리고 당신의 실력은 보통,당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신컨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 전에 한 번쯤 공략 영상을 보고 가기를 추천.
회피 구간과 회피 타이밍을 파악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리시타를 골랐다면 갈고리 쏘는 법 정도는 숙지해 두길 추천한다.
또한 리시타는 일 대 다수 캐릭터이며 공격 속성이 몹 넉백이기 때문에
극딜에 자신이 없다면 파티원들을 보호하는 쪽으로 플레이 라인을 잡기를 권한다.


[리시타로 전투에 참여 할 경우 유의할 점]
리시타는 기본적으로 3타 스매시와 4타 스매시를 중심으로 사용하게 된다.
신규 추가 스킬때문에 1타 스매가 차지형식으로 바뀌었으나 효용성은 아직 모르겠다.
느긋하게 모아서 칠 정도로 전투가 한가한 것도 아닌지라.

어쨌든 리시타는 치고 빠지는 경우에는 3타 스매시, 회피 후 공격이 들어갈 경우에는
더블 크레센트를 주력으로 사용하며 보스의 그로기나 다운시에는
4타 스매시-여유가 있다면 사우전드 니들까지-+추가타를 사용한다.
3타 스매시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크리티컬율이 높고 전방위 공격이기 때문에 이후 퓨리로 연결될 확률이 매우 높다.
주위에 잡몹이 많아 등 뒤가 불안하거나 퓨리 연계를 노린다면 3타 스매,
극딜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4타스매+추가타를 선택하도록 한다.
퓨리로 연계되는 경우 보스에게 공격을 마무리 지은 후 전방 혹은 후방으로 재빠른 도주가 가능하다.
자신이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를 늘 생각하면서 공격하기를 바란다.
또한 스매시나 회피는 생각보다 스테미너를 많이 잡아 먹기 때문에 스테미너에 주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검시타의 회피는 생각보다 후딜이 길기 때문에,
한 번만 피할 것인가 아니면 연속 회피를 할 것인가 잘 판단하기 바란다.

잡몹구간을 진행중에 파티에 스탭비가 있다면 스탭비의 공격에도 신경쓰자.
대체적으로 스탭비와 검시타는 공격 속성이 상극이다.
이비는 모아서 파이어볼을 쓰려고 하지만 리시타의 4타 스매는 몹을 크게 넉백시키면서 흩어 놓는다.
중간중간 SP게이지를 모으기 위해 스탭비가 잡몹을 모아 파이어 볼을 시전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몹이 모여 있다고 신나서 뛰어들어 스매시를 날리게 되면 이비의 원망을 들을 수 있다
.매너를 지키자.

창시타/검시타 모두 회피기가 있기는 하지만 대시스매시를 이용한 회피도 존재한다.
대시 스매의 짧은 후딜/전진 스탭/낮은 자세를 이용한 것인데, 회피가 없던 시절 창시타의 주력 회피기이기도 했다.
일부 창시타는 아직도 대시스매 회피를 고집한다.
(또한 대시 스매는 부파를 위한 아이템이 떨어졌을 경우 주력 부파기(...)로도 사용된다.)
검시타들도 대시스매를 이용해 회피하는 유저들이 있기는 하나 익숙하지 않다면 자제하자.
어설프게 따라하면 피깃을 부르게 된다.


[개인적인 리시타 평가]
리시타는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이 하겠다고 할 때 추천해주기 선뜻 어려운 캐릭터이다.
하지만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며,남들이 말하는 것 만큼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회피에 대한 팁을 약간 얻는 것 만으로도 생존률이 굉장히 올라가는 캐릭터이니까.
리시타 유저에게 필요한건 그저 근성 하나 뿐이다.

[피오나 가이드]
피오나는 가드 앤 카운터 계열의 캐릭터로,공속은 느리지만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생존률이 높고 어느 파티에 가든 환영받기 때문에 의외로 초보자 지향 캐릭터라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동렙 리시타에 비해 공격력이 약간 더 높다.

피오나는 롱소드와 해머 두가지 무기를 사용 가능하다.
검오나는 가장 기초적인 느낌의 캐릭터로,밸런스가 좋지만 공속이 느린 편이다.
햄오나는 검오나보다 강력한 공격력을 가졌지만 안 그래도 느린 공속이 더 느리다.(...)
어느쪽이든 취향대로 골라도 좋지만 해머의 경우 밸런싱이 안된 편이라 추천하기 어렵다.

그리고 여전히 관계 없는 말이지만
여캐임에도 불구하고 데빌캣의 미적지근한 시선을 받고 있어 이비에 비해 별 다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 검오나
보스방에서 가장 생존력이 강함.대신 잡몹구간에서 죽는 수치플레이도 가능.(...)
기본적으로 1:1 캐릭터이기 때문에 다수 몹을 상대로는 모험을 하지 말자.
공속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답답할 수도 있지만 묵직한 타격감을 가지고 있다.
보스 공격 속성을 알지 못하면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사전 조사나 몇 번 몸으로 겪어보길 추천.
기본만 해도 어느정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밸런싱이 잘 된 캐릭터.
허나 가드만 해도 생존률이 높은 대신 병신도 많다.(...)
검오나 햄오나 가리지 않고 방패 깨지면 최강 잉여로 전락하므로 방패 내구도에 신경쓰도록 하자.
보스의 부위파괴가 가장 쉬운 캐릭터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부파를 많이 하게 된다.

가드 자체가 SP게이지를 쌓는 수단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SP 스킬을 사용할 기회가 많다.


■ 햄오나
검오나보다 공격력은 강하나 안그래도 느린 공속이 더 느리다.(...)
대신 모아치기는 꽤 강한 편.방패 특성에 대해서는 검오나와 같다.
2차 무기 밸런싱이 가장 안된 케이스.스탭비와 더불어 가장 드물게 보이는 듯하다.
하지만 햄오나 특유의 묵직한 파괴력에 반해 계속 햄오나의 길을 걷는 사람도 꽤 있다.


[개인적인 플레이 어드바이스]
히류는 리시타밖에 키워보지 못했고,지인들이 이비와 피오나를 키웠다.
몇 번 오나/이비에 대한 점을 물어본 적이 있으므로 그에 기초해서 적어보겠다.

피오나는 기본적으로 가드 앤 카운터 캐릭터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늘 보스와 마주서게 된다.
보스의 속성에 따라서 어떤 방패를 들어야 하는지,어떤 가드를 써야 하는지 잘 알고 가야 한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전투별로 모두 다른 편이고 본인은 피오나 유저가 아니라 잘 모르겠으므로;
미리 사전 조사로 스몰 실드/라지 실드 중 어느 것을 가져가야 하는지 알아두길 바란다.

피오나의 경우 공속이 느리기 때문에 리시타와 달리 근접 딜링을 하는 기회가 많지 않다.
따라서 대부분의 딜링은 자연히 카운터에 집중된다.
카운터로 부파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많으니,반드시 숙지하도록 하자.
또한 퍼펙트 가드의 경우 방패 내구도 소모가 확실하게 줄어든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다.

오나의 경우,SP스킬로 방패 내구도를 회복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방패 내구도에 민감하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이 방패 수리 스킬 때문에 잉여가 늘어났다는 것도 부정 할 수 없는 현실...


[피오나 플레이 시의 주의 점]
피오나는 기본적으로 가드에 매진하게 된다.
리시타나 이비가 멀리서 맴돌때도 피오나는 보스 코 앞에서 가드 후 연타로 공격을 할 수 있다.
그만큼 피오나는 생존력이 굉장히 강하며,보스 방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캐릭터다.
하지만 가드는 스테미너를 소모하기 때문에 연속 가드는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드 하는 타이밍을 파악해 두는 편이 스테미너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지름길이다.

일명 단데기(...)라고 부르는 버티기 가드를 사용하는 오나들이 있는데,
보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상황을 봐 가며 쓰길 바란다.

리시타와 같은 보조무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피오나의 특성상 보스의 시선을 끌거나 파티원을 지키는 역할을 자주 맡게 되므로
사용 빈도는 많지 않을 것이다.(실제로 대부분의 보조무기 역할은 리시타가 맡는 경우가 많다.)
최소한의 창/갈고리 사용법 정도는 익혀두는 편이 좋지만 그 보다는 카운터 부파를 잘 하는 쪽이 환영 받을 듯.
캐릭터 상성은 딱히 좋고 나쁘고가 없다.적극적으로 파티원들의 최 전방에서 보스를 막는 역할을 수행하자.


[개인적인 피오나 평가]
피오나는 솔직히 올라운드 캐릭터다.
어느 전투에든 갈 수 있고,어느 전투에서든 높은 생존률을 자랑한다.
초보자가 하고 싶다고 할 때 개인적으로 피오나를 추천하는 편이다.(...)
일대 다수 전투가 힘든 캐릭터이기는 하지만 고렙되면 그런거 없다.
그리고 데브캣도 피오나 좀 이뻐해 줬으면 좋겠다.더러운 이비덕후놈들같으니.

[이비 가이드]
두 가지 스타일을 가진 캐릭터로,기초 체력과 방어력이 매우 낮지만
매직실드 덕분에 어떤 의미로는 불사신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
...라곤 해도 종잇장임에는 변함이 없다.난이도는 중상급.

부활 스킬을 가지고 있어 무기를 가리지 않고 다른 유저를 일정 쿨탐으로 무한히 살릴 수 있으나
살리는 순간 스테미너를 모두 소진해 여차하면 골로 갈 수 있음에 주의.
이비들로만 파티를 꾸려 좀비파티를 만들기도 한다.(뎀딜하고 죽고 살리고를 반복)

인장셔틀의 발생률이 시타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게 많다.(...)
아니,그냥 맘 편하게 제대로 맞았다 싶으면 그냥 죽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된다.

이비 자체는 매실 다섯 장 덕분에 즉사급 공격을 맞아도 최초 1번의 타격에서만큼은 반드시 생존한다.
그렇다고 매실 믿고 까불면 순식간에 셔틀로 전락.매실은 30초에 1단계씩 재생된다.
매실 1장이 흡수하는 데미지는 정말 종잇장 수준이기 때문에 5장을 다 채운 상태가 아니라면
죽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편이 맘 편하고 좋을 것이다.그러니까 행불견디기를 올리자.

개편 후 회피/방어계 스킬인 마나 앰버가 추가되었다.
생존률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진 모르겠지만 생존률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비는 스탭과 낫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조계 혹은 공격계로 입맛에 맞춰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다.
스탭비 개편으로 인해 스탭비 특성이 과거와는 많이 바뀌었다.

스탭비는 연금술을 사용,각종 마법을 구사할 수 있다.힐이 가능한 것이 특징.
낫비는 마법을 버리고 공격과 회피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 스탭비
힐이 가능해 무개념유저들에게 힐창고 취급을 당하는 편인데
힐비/힐셔틀 취급하면 굉장한 실례이므로 주의할 것.
엄밀히 말하면 힐비라는 표현 자체가 실례에 해당된다.

개편 후 힐링이 설치형 마법으로 바뀌었다.(힐링 펄)
최대 6명까지인가 접촉할 경우 힐을 받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다른 유저들이 힐을 바라기 전에 약을 먹는게 우선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이비의 힐은 약을 먹을 시간이 없을 때 순간적인 위기를 모면하게 해주는 수단일 뿐이다.


마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거리공격이나 근접 순간딜이 가능하다.
전에는 슬롯에 룬을 장착해 마법을 쓰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한 전투에 가져 갈 수 있는 룬이 그게 그거였지만(전에는 로센힐,진퉁힐,매애,파볼정도)
개편 후 슬롯 하나에 연금술 상자를 장착,그 안에 서브 슬롯을 얻는 형식이 되었기 때문에
좀 더 많은 마법의 장착이 가능해 졌다.


기본적인 딜력도 별로 나쁘진 않지만 회피는 별로 기대 말자.
이비의 회피는 말 그대로 폴짝...수준이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별 효과를 못 본다.
개편 후 폴짝...이 아주 조금 나아졌다는 얘기가 있다.

째섭 스탭비는 힐 못쓴다고 들었다.
힐 만 잘 줘도 절반은 간다는 얘기가 있지만 그건 개편 전 얘기다.


■ 낫비
피오나와 마찬가지로 모든 전투에서 환영받는다.
어떤 의미로 사기캐.관통 회피 가능.(...)
대신 마법계 룬은 하나도 쓸 수 없고 모두 근접딜링으로 바뀌지만
어차피 후반에 가면 죄다 낫비다.(...) 일명 날파리. 그래도 맷집은 변화 없다.(...)

매실 특성은 스탭비와 동일.


[개인적인 플레이 어드바이스]
이비의 경우 근접 딜링과 원거리 딜링이 모두 가능한 캐릭터다.
또한 데빌캣이 무한히 애정을 쏟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꾸미는 맛도 있다.(...)
스탭비는 힐을 모두 사용 했을 경우 딱히 수행 할 수 있는 역할이 없는데다
스탭비 자체의 생존력이 낮아 보통은 낫비를 많이 고르게 될 것이다.

스탭비의 경우 사용 가능한 파이어볼은 슈퍼아머 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약 회피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공격이 들어올 경우 매실이 남아있다면 파이어볼을 시전하는 쪽을 추천한다.
슈퍼 아머와 매실로 데미지가 들어오는 것과 넉백을 모두 피하고 즉시 다음 행동이 가능해질 것이다.
유저에 따라서는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딜링을 하는 경우도 있다.
보스전에서 중간중간 이글탈론을 깔아 조금씩 조금씩 데미지를 누적시켜가는 센스를 보여줘도 좋다.

이비의 경우,사수가 필요한 레이드에서 사수 역할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우르쿨,티탄에서는 흔히 이비가 사수를 맡는 편이므로
여유 있는 파티에 참가한다면 한번 쯤 사수 역을 익혀보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우르쿨의 경우,초반에 우르쿨을 제지하며 달리는 이벤트가 있는데 길막기에 자신있는 오나가 있다면 모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비가 골렘으로 길막기를 담당하게 된다.
기회가 생긴다면 방법을 알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으므로,한 번쯤 경험해 보길 바란다.


[이비 플레이 시의 주의 점]
이비는 경갑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종잇장 방어력을 자랑한다.
반드시 행불 버티기를 마스터 하도록 하자.조금이라도 덜 죽는다.
또한 보스의 코 앞에 달려 들어 무작정 딜을 하는 것은 되도록 피하도록 하자.
이비가 죽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만큼 사망 빈도가 높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인장셔틀의 면죄부가 되지는 않는다.

스탭비의 경우,본의든 아니든 힐러 역을 기대받게 된다.
쉽든 어렵든 로센힐과 진퉁힐을 모두 챙겨가는 것이 매너다.
골수 이비 유저인 본인의 지인은 장비 창을 봐서
로센힐 하나만 가져온 이비는 가차없이 킥하는 잔혹함을 보여주곤 했었다.(...)


개편으로 인해 로센힐/진퉁힐이 없어지고 힐링 펄로 통합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비가 반드시 힐을 줘야 하는 의무는 없다.
원활한 전투를 위해 여력이 되면 적극적으로 써주는 정도의 의미를 지닌다.


저렙 이비 유저에게서 자주 보이는 모습인데, 아무 전투에서나 골렘을 데리고 가는 것은 피하자.
골렘은 저렙 전투에서는 강하지만 후반에는 오히려 걸리적거리는 존재가 되며,
부파를 방해하고 어글을 흩어놓으며 파티원들의 딜링을 방해한다. A랭이 되지 않았다면 더더욱 방해가 된다.
우르쿨에서 길막기 역할을 하거나 보스랠리에서 가두기를 할 것이 아니라면
출항 전 배에서 파티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가져가기를 권고한다.
골렘 하나 때문에 기맹을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겪어봤기에 하는 얘기다.

이비는 물체를 에르그로 바꾸는 스킬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AP아깝다고 무시말고 여력이 생긴다면 되도록 A랭을 찍어 두자.
중간중간 쉬어갈 때 주변의 잡동사니를 에르그로 바꿔 뿌려주면 파티원들에게 도움이 된다.
(센스 있는 이비의 경우 보스 전 직전에 여기저기에 에르그를 뿌려두기도 한다.)

이비의 중력역전은 리시타/피오나의 SP스킬과 상성이 좋지 않다.
따라서 SP스킬이 들어가기 전에 되도록이면 파티에 중력을 쓴다고 얘기해주면 좋다.
이비의 중력역전으로 보스몹이 떠버린 상태에서 (그런데 버그나면 기껏 스킬 썼는데 안 들어가기도 한다)
시타나 오나가 SP스킬을 발동하면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누구 탓도 아니지만서도.

이비는 보조무기로 갈고리를 들 수 없는 대신 머큐리를 쓸 수 있다.
하지만 몹을 그 위치에 잡아 놓는 것 외엔 별다른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일부 전투를 제외하곤 비추천.
부파가 있다면 창을,부파가 없는 전투라면 차라리 채광이나 팔라라를 가져가자.


[개인적인 이비 평가]

데브캣의 총애를 받는 캐릭터 답게 계속된 리밸런싱과 스킬 개편을 얻고 있다.
덕분에 이비에 대한 반감이 깊어져 왠지 싫어질 것 같다.
이비 자체는 워낙 종잇장이다보니 캐릭터 자체에는 좀 동정심이 가는 편이지만.


[캐릭터 불문 가이드]

□ 아이템편

-어려운 전투라면 피깃 사용에 신중해지자.

:파티에서 쓸 수 있는 피깃은 한 사람당 3개밖에 없다.죽는 놈은 보통 계속 죽는다.
최소한 1개의 피깃은 남겨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자.
참고로 어려운 전투에서 내가 죽었을 때 나를 얼마나 빨리 살려주냐에 따라서
나의 파티 공헌도를 파악 할 수 있다.(...)
솔직히 빡센 전투에서 살려줘봤자 30초 안에 죽을 파티원을 살려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

-파깃은 과감하게:
파깃을 쓰는 시점은 레이드의 경우 파티원이 2명~3명이 남은 시점을 추천한다.
만약 여신의 가호가 있는 경우라면 차라리 전멸 후 여신의 가호로 부활->파깃을 추천한다.
적어도 당신의 피와 장비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부활하니까.

-피깃/물약을 쓰는 타이밍을 숙지해라:
마영전은 아이템 어글이 꽤 높은 편이다. 특히 보스에 따라서는 물약을 먹으면 바로 쫓아오기도 한다.
보스의 패턴을 숙지해서 물약을 먹는 법을 익히지 못하면 셔틀이 될 수 밖에 없다.
피깃의 어글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예전에는 보스 유도를 위해 자주 피깃 캔슬이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예전에 비해 어글을 많이 끌지 못하는 듯 하다.
피깃 또한 물약과 마찬가지로 보스의 패턴을 숙지해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수리도 타이밍이다.:
레이드나 어려운 전투의 경우,거의 필수적으로 구석에 캠파를 켜게 될 것이다.
보스는 수리에 대해 물약이나 피깃보다 높은 어글을 가지고 있으므로
수리를 하려면 물약 먹는 것 보다 더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한다.
보스 어글을 끌고 싶다면 캠파에 앉아서 버프 받는 걸로 어글을 끄는 방법도 있는데,
이상하게 그러려고 앉아있으면 보스가 안 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무슨 짓이래.

□ 전투 편

-부파여부/보목 여부는 출항 전에 얘기를 끝내자.

:출항할 때는 아무 말도 없다가 전투중에 급 부파하죠/보목하죠 이러면 난감하다.
전투에서 필요한 요소가 있다면 출항 전에 배에서 파티원들과 합의를 끝내라.
간혹 중간에 급 보목하는 분위기가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이런 경우 보통 파장이 먼저 얘기를 꺼내는 편이다.
하지만 진행이 힘든 상황에서 보목을 하자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좋다.

사수가 필요한 경우 사수를 정하는 것도,보조무기조를 정하는 것도 모두 출항 전에 하는게 좋다.
단,쉬운 레이드의 경우엔 '퍼스트 다이=사수'의 룰이 있다.

-초행이면 출항 전에 초행이라고 말 하자.
:초행이 낀 파티와 끼지 않은 파티는 차이가 난다.
만약 파장이 초행이 있는지 물어본다면 초행이라고 솔직히 대답하는 편이 낫다.
파장에 따라서 강퇴를 하기도 하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진행 요령을 설명 해 줄 것이다.
초행인데 만약 들어가서 별 말도 없고 뭘 어째야 하는지도 모르곘다면 죽지 않는데 중점을 두고 얌전히 따라가자.

가이드 영상은 한 번쯤 봐두는게 초행이어도 티가 안난다.

방제에 일정 조건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조건이 안된다면 가지 않는게 낫다.
...근데 최근 파티는 잉여도가 높아서 초행이니 뭐니 해도 걍 진행하는 분위기다.

-최소한 최상등급은 아니더라도 차상등급의 장비를 갖추자.
:장비를 맞추기 위해 전투를 하는 것이 마영전의 기본 시스템인데,
막상 출항을 하려고 보면 3등급이상 낮은 장비를 착용한 유저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장비가 곧 스탯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인 마영전에서는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다.
꼭 이런 유저들이 자신은 컨이 자신있다고 우기는데,당신의 컨이 신컨인지 아닌지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
솔플을 할때라면 벗고 하든 칼브람 용병장비를 입고 하든 상관없지만
공팟이라면 최소한 차상등급의 장비정도는 챙기도록 하자.
최소한 챙겨 입어야 하는 구간 별 장비는 다음과 같다.

개가죽(...)->블프셋->라멜(퀘만 해도 준다) 혹은 거미계열 셋(최소한 스로셋)->카뎃->힐더숲등급->에피6등급

에피6 이후 세트는 사실상 스탯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에 있으면 좋지만 에피6등급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에피8에 추가된 장비에나 신경쓰자.즉,레벨이 60이 넘었다면 에피6등급을 착용하는 것이 매너라는 얘기다.
악세의 경우 교체 구간이 매우 길기 때문에 추가되면 바꿔주는 것이 좋다.


랄까...본인은 리시타밖에 안 키워봤고
오나/이비에 대해서는 지인들이 플레이하는 것/지인들에게 들은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세우지 못한다.
그래서 쓸데없이 리시타에 대한 썰만 길어졌지만...!!
그래도!! 리시타 유저가 자꾸 잉여 취급 받는 것은 참을 수 업ㅂ어서!!
제발 매너와 기본 지식 정도는 갖춰 줬으면 하는 마음에 ;ㅂ;!!!

또한 신컨도 아닌 평컨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플레이 가이드는 제시하지 못하지만
대충 각 클래스의 특징이 이렇고 매너플레이 룰은 어떻고 하는 정도만 얘기해뒀음.의견 보태주시면 추가해요우.
특히 오나/이비를 키워보신 분들의 '이런 점을 신경써 주세염'이라거나 '이런 특징이 있수다'같은거.

by 히류 | 2011/02/02 06:14 | Game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리베인 at 2011/02/02 17:48
잘 쓰셨어요 'ㅅ'
...랄까 한번 들어와서 같이 티탄 도시지 앙겓습니까
Commented by 히류 at 2011/02/06 18:35
날짜를 정하시면 들어가겠습니다.
잉여플레이의 정수를 보여드리죠.
Commented by paraffin at 2011/02/03 16:51
째섭의 창시타는 검시타보다 더 인정받는 추세...........까지는 아니지만 프리미어에 비해서는 욕을 덜먹는것 같습니다. 그냥 빙빙 돌면 되니까.....(창리콥터)
랄까 째섭의 상당수가 마영전 초행인 뉴비들이라 그냥 간지나는 리시타가 프리미어에 비해 매우 많습니다. 그만큼 잉여도(...) 많습니다. 뭐 절 포함해서(.......)
그리고 째섭 카록은 (ㅇㅅㅇ)b. 초반에는 공속이 너무 느려서 가죽방패가 되는 일도 많지만 워낙 방어력과 피통이 또다른 남캐씨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질 않지 말입니다.
한 40렙 이상 장비 잘 맞춘 카록 하나가 파티 선두에 서면 뒤쪽는 할 일이 없어질정도에요.
그래서 그런지 째섭에 흑형들이 너무 많아서 유일한 남캐라는 종특이성이 사라진 시타들이 핍박받고 있씁니다;ㅂ;/
Commented by 히류 at 2011/02/06 18:37
째섭은 뭐랄까; 마영무쌍이란 느낌?(...)
째무브가 좀 웃겨서(...)

오우 카록 강한가요. 같이 파플 해 본 적이 한 번 뿐인데
그나마 티탄이었어서 별로 티도 안났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시타의 존재감은 여전히 미약합니다'인건가요...
Commented by 과리군 at 2011/02/04 00:20
... 요령이 넘쳐나는 가이드다 ㅇㅅㅇ.
그러나 마영전을 안 하는 저로서는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히류 at 2011/02/06 18:37
뭐 들어가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예요 ㅎㅎ
Commented by 에잇트 at 2011/02/06 00:01
피오나만 뺴고 키워봣는데 ()
좀 어려워보이고 느려 해서 손이 안가더라고요...
Commented by 히류 at 2011/02/06 18:37
시타 정도면 빠르죠 뭐!
우르쿨 이후부터의 레이드가 재밌어요.
초반의 장벽을 넘으시면 꽤 할만합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던 검시타 at 2011/02/27 04:45
굉장히 잘보고 갑니다

마영전을 소소하게 즐기는 유저로서

그리고 검시타를 키우는 유저로서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하도 친구가 이비를 재밌게 하기에

이비를 조~금만 해봤는데

역시 공감이 갑니다
Commented by 히류 at 2011/03/05 05:02
오우 뭐 이상한 내용이 아니라면 다행이구요.
시타 말고 뭐 손을 안대봐서 결과적으로 제 관점이 되긴 했습니다만...
Commented by Aeternia at 2011/03/01 14:44
여담이지만 이비 매실은 총 5장입니다 (…)
그러나 어차피 종잇장 실드인데다가(잡몹한테 5장이 한번에 깨지는 수준)
후반부 보스는 전부 콤보공격을 하기때문에 말 그대로 한대라도 버티게 해 준다는 것
외에는 의미가 없지요 (…).

그리고 실드 5장이 모두 차있지 않으면 왠만한 공격은 실드를 그냥 관통하고 데미지가 들어옵니다.
실드는 5장이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단 DOT(Damage Over Time) 계통 공격도 실드가 흡수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히류 at 2011/03/05 05:04
읭 5장요? 4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뭐 4장이든 5장이든 종잇장인건 사실이니 괜찮겠죠!!(...)

원래 이비의 매실은 걍 최초 한방을 버틴다는데 의의가 있지
딱히 다른 의미가 있는 스킬이 아니니까 괜찮을겁니다.
근데 이번에 추가된다는 스킬들은 좀 뿜기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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