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 일본 여행기:02-1일차 part.01
쓸데 없이 길어서 미아내...
[02:1일차 part.01]
야마나카에서 돌아오는 길에 있던 기모노 집.캐릭터들이 귀여워서 한 장.
기온 역 마스코트.
역 마다 그 지역의 유래/유명한 것을 마스코트로 삼아 놓았다.
여담이지만 나는 처음에 저걸 지온으로 읽었다. ...지크 지온.(...)




다음 장소로 이동 중에. 일본은 전체적으로 건물들의 키가 작은 편이라서 풍경이 트여보이는 것이 좋다.
이렇게 곳곳에 토리이가 있기도 하고.

인근에서 갈 수 있는 관광지 같은 것도 잘 설명 되어 있다.
지도는 보는 사람 시점으로 방위가 배치되어 있어 지도를 따로 갖고 있는 경우는 좀 헤깔리는 듯.
곳곳의 가로등엔 거리에 있는 가게들의 간판이 달려 있다.길거리에 널려 있는 간판이 없어지니 깔끔하고 보기 좋은 듯.
지나가다 본 가게.아마 미용실일까.
두번째 목적지에 도착. 프리 카페,라는 곳인데,커피와 센베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안내방송으로 턱없이 많은 양을 가져가는 등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보이면
웃는 얼굴로 어깨를 살짝 토닥여 주라고 나오는데,
동행과 나는 '경고 주는 것 보다 그게 더 무섭다....'라고 생각했다...
커피와 센베.
커피는 그냥 저냥인데,여기 센베가 꽤 맛있어서,김 센베를 한 통 샀다.
여행 선물로 회사에 갖고 갔는데,다들 맛있다는 평가. ...사진이 없구나 ;ㅂ;)!!!
카페 내부에서 밖을 보았다.
가게 앞에 놓여져 있는 펌프.
길 곳곳에는 역사적 유물,이라고 하긴 거창하고,'의미를 가진' 물건들을 전시해 둔 곳이 종종 보인다.
프리 카페 전경.
커피와 센베가 공짜라니,굉장해 'ㅅ')!
종종 보이는 판다 로고의 택시.
세번째 목적지로 이동 중.
세번째 목적지인,초콜렛 샵.
이름 대로 초콜렛을 전문으로 하는 곳 'ㅅ')-3
이날이 마침 할로윈이었다.
주인장이 뭘 좀 아는게,훈훈한 양키들을 대거 고용해서 아 물론 여자도 한 명 있긴 했다.귀엽더라.'ㅅ')!
할로윈 코스츔 차림으로 가게 앞에서 판촉을 하고 있었다!!!!
굉장해 점장!!! 뭔가 좀 알잖아?!(엄지 손가락을 척 올린다)
사진을 찍는 시늉을 했더니 쑥스러워 하면서 이쪽을 쳐다봐 주었다.
하카타의 명물이라면 명태알.여기저기서 판다.마치...
"하하하 손님,좋은걸 고르셨군요. 아,근데 명태알도 있습니다만."
...라는 느낌이랄까...
여기도 예외는 아니라,무려...
명 태 알 로 쉐
...라는 이름의 초콜렛을 팔고 있었다.
무슨 맛인지 정말 궁금했지만,목숨은 중요하니까 사지 않았다.
정말 궁금하다,명태알 로쉐... 초콜렛이랑 명태알을 섞어서 만든걸까...
동행이 하카타이시타타미博多石畳라는 이름의 초콜렛 케잌을 골랐고,
뭐 다른거 사실거 없냐고 묻길래 슬쩍 봤더니,크렘 브륄레가 보였다.
이름은 알지만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골라보았다.즉석에서 구워서 주었다.
밤에 먹었으니 사진은 있다가.
하여간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일 곳이Da.
초콜렛 샵을 나오니 완전히 어두워 져 있었다.
길을 걷다보니 목각 인형이 오르골을 돌리고 있었다.옛날 분위기라 한 장.
하카타 명물이라는 노점거리가 있는 공원.


동행의 말에 의하면 이보다 더 큰 노점거리도 있다고 하는 듯.안 쪽 까진 가보지 않았다.

서서히 인적이 드물어지는 일본의 밤거리.
지나다 발견한 신사.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밤이라 꽤나그럴싸한 분위기.
귀여워서 한 장.
뭔가 중요한 것을 잊고 있지 않습니까?
이를 테면 새전 이라던가.
...라는 느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포스터.(...)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 보았다.

손을 씻는 곳.처음엔 물 마시는 곳 인 줄 알았다.

본당쪽으로 들어가 보았다.

소리나게 합장 하고,뭔가를 기원하던 참배객.
오미쿠지 함.한국어,중국어도 완비.신사도 글로벌 시대.
30엔을 넣게 되어 있지만 자동판매기는 아니다.넣건 말건 자기 양심.
...중길인데 왜 내용이 저따위야...
가을 바람에 지는 낙엽이라니 ;ㅂ; 이건 흉에 가까운 내용이잖냐 ;ㅂ;
신사를 나와서 다시 이동.
어휴 사진이 많으니 더럽게 기네염.어쩔 수 없이 여기서 끊어야 겠음.
투 비 컨티뉴드.'ㅅ')-3
[02:1일차 part.01]


역 마다 그 지역의 유래/유명한 것을 마스코트로 삼아 놓았다.
여담이지만 나는 처음에 저걸 지온으로 읽었다. ...지크 지온.(...)








지도는 보는 사람 시점으로 방위가 배치되어 있어 지도를 따로 갖고 있는 경우는 좀 헤깔리는 듯.



안내방송으로 턱없이 많은 양을 가져가는 등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보이면
웃는 얼굴로 어깨를 살짝 토닥여 주라고 나오는데,
동행과 나는 '경고 주는 것 보다 그게 더 무섭다....'라고 생각했다...

커피는 그냥 저냥인데,여기 센베가 꽤 맛있어서,김 센베를 한 통 샀다.
여행 선물로 회사에 갖고 갔는데,다들 맛있다는 평가. ...사진이 없구나 ;ㅂ;)!!!


길 곳곳에는 역사적 유물,이라고 하긴 거창하고,'의미를 가진' 물건들을 전시해 둔 곳이 종종 보인다.

커피와 센베가 공짜라니,굉장해 'ㅅ')!



이름 대로 초콜렛을 전문으로 하는 곳 'ㅅ')-3

주인장이 뭘 좀 아는게,훈훈한 양키들을 대거 고용해서 아 물론 여자도 한 명 있긴 했다.귀엽더라.'ㅅ')!
할로윈 코스츔 차림으로 가게 앞에서 판촉을 하고 있었다!!!!
굉장해 점장!!! 뭔가 좀 알잖아?!(엄지 손가락을 척 올린다)
사진을 찍는 시늉을 했더니 쑥스러워 하면서 이쪽을 쳐다봐 주었다.
하카타의 명물이라면 명태알.여기저기서 판다.마치...
"하하하 손님,좋은걸 고르셨군요. 아,근데 명태알도 있습니다만."
...라는 느낌이랄까...
여기도 예외는 아니라,무려...
명 태 알 로 쉐
...라는 이름의 초콜렛을 팔고 있었다.
무슨 맛인지 정말 궁금했지만,목숨은 중요하니까 사지 않았다.
정말 궁금하다,명태알 로쉐... 초콜렛이랑 명태알을 섞어서 만든걸까...
동행이 하카타이시타타미博多石畳라는 이름의 초콜렛 케잌을 골랐고,
뭐 다른거 사실거 없냐고 묻길래 슬쩍 봤더니,크렘 브륄레가 보였다.
이름은 알지만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골라보았다.즉석에서 구워서 주었다.
밤에 먹었으니 사진은 있다가.
하여간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일 곳이Da.

길을 걷다보니 목각 인형이 오르골을 돌리고 있었다.옛날 분위기라 한 장.












이를 테면 새전 이라던가.
...라는 느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포스터.(...)









30엔을 넣게 되어 있지만 자동판매기는 아니다.넣건 말건 자기 양심.

가을 바람에 지는 낙엽이라니 ;ㅂ; 이건 흉에 가까운 내용이잖냐 ;ㅂ;

어휴 사진이 많으니 더럽게 기네염.어쩔 수 없이 여기서 끊어야 겠음.
투 비 컨티뉴드.'ㅅ')-3
# by | 2009/11/06 22:53 | 談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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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한국과 크게 다르지도 않아서 익숙하기도 하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보시라~.
센베를 무상으로 제공하다니 !!!!#~ㄸ!!!!!
좋은동네다 ㅎㅇㅎㅇ
회사에 갖고 갔더니 순식간에 초토화 됐지만...(...)
버스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도 좀 어리둥절...;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올리면서 적어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