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을 사러 갔을 때의 일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째서인지 내가 더 부끄러웠다.(...)
아니 그보다 알아 들었다는데서 이미 게임 끝난건가.orz

by 히류 | 2008/08/31 20:57 | Gam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유뢰 at 2008/08/31 22:41
게임을 전혀 하지 않지만 그 기분 알거같애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히류 at 2008/09/01 23:36
...뭐랄까 애니송과는 차원이 다른 부끄러움을 제공하지요.(...)
아니 비슷한가...
Commented by 아돈 at 2008/08/31 23:28
그림속의 히짱 너무 가와이이한데 사기인듯
Commented by 히류 at 2008/09/01 23:36
그림으로는 사기쳐도 된다능 뿌우.(...)
Commented by 레이지 at 2008/09/01 13:23
저도 집 뒤편에 있는 매장에서 건담 더블오 2기 엔딩이 나왔을때 저랬습니다 orz
Commented by 히류 at 2008/09/01 23:37
...나란히 앉아서 NDSL 하는 것도 좀 부끄럽더라구요,왠지.(...)
(옆자리 숙녀분과 나란히 동숲과 응원단을 한 기억을 갖고 있음)
Commented by winbee at 2008/09/01 21:27

만원지하철에서 메탈기어 무전기 CALL음(그것도 1987년 MSX ver.)핸폰벨 울린것보단
덜 매니악하지 않을까요 (...) 그나저나 그림 귀엽네요 =)
Commented by 히류 at 2008/09/01 23:38
...그건 진짜 매니악한데요?!
아 근데 Call음 가능하면 해보고 싶...네요.
...orz 왜이래.
Commented by Yorru at 2008/09/02 09:05
프하하;ㅁ; 너무 귀여워요
저도 저런 적이 있었드랩죠...무힛
왜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데 제 3자가 부끄러운겁니까 ㄱ-
Commented by 히류 at 2008/09/02 12:55
그러게나 말입니다.
...차라리 알아듣지 못했으면 부끄럽지도 않았을텐데
어중간한 오덕의 비애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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